자식 농사 성공한 프랑스 인
https://youtu.be/ZE_HAk7cIuo?si=t6fl3N845rR0KDdn
2:2 동점 상황에서 마르퀴스 튀람 골3:2
그러자 동생 케프랑이 골 넣어 3:3
관중석에 있던 릴리앙 튀람 전 유베 선수, 케프랑은 니스에 있을 때 개시가가 60m이었는데 유베 가서 메디컬 볼 때 릴리앙 튀람이 따라 감
추가 시간 06년 생 아즈치의 원더골로 이탈리아 더비는 유베 승
경기 끝나고 셔츠로 입 가리고 대화하던 튀람 형제들
지단의 네 아들들은 하부리거들이고 토티 아들은 20대 초에 하부 팀 뛰다 은퇴.
앞으로 축구 선수 2세들 중 기대받는 선수들로 클루이베르트 아들들이 있죠. 5대 리그 임대 다 해 본 1999년 생 저스틴은 본머스에 안착했고 동생 루벤이 얼마 전 리옹 입단, 현재 17세 막내 쉐인은 9세부터 나이키 스폰서 계약하고 요리책 내고 많은 인스타 팔로워 수 자랑하며 바르셀로나와 계약. 클루이베르트는 신태용 감독 후임으로 인도네시아 국대 지도 중. 아들 저스틴이 발렌시아 임대 가서 팀 강등을 막아 부자가 발렌시아에서 뛰었음. 저스틴도 남고 싶어했는데 발렌시아가 그럴 경제적 여력이 없어 본머스로 감. 저스틴도 아버지처럼 미노 라이올라가 에이전트였고 미노 사망 후에는 미노의 조카인 엔조 라이올라가 일을 봐 주고 있음. 튀람도 아들들도 라이올라였는데 라이올라 사후 쯤 에이전시 바꾼 듯. 라이올라가 네덜란드 이탈리아 위주로 활동해 사후 쪼개진 에이전시 소속된 선수 감독들 중에 네덜란드 리그 출신이 많음. 라이올라 에이전시 변호사로 활동했다 하파엘라 피멘탸는 슬롯이 페예노르트 감되 시질에 토트넘 계약썰이 나솔 때부터 함께 함
콘세이상 아들, 시메모네 아들도 1군에서 밥값하고 있고 조지 웨아 아들도 유베에 있죠.
축구 선수 2세인 키에사야 좀 살아 나라
마르쿠스 녀석 지고 있는데 동생한테 웃어서 욕 좀 먹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