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tv에서 보고 기억에 남았던 영화
https://m.blog.naver.com/soyongyong81/221727099800
https://m.blog.naver.com/soyongyong81/221732225113
가 아니라 드라마였던
신부의 초록 허리띠를 첫 날 밤에 뺏어야 한다는 게 기억에 남았는데 몇 달 전 지그프리트 줄거리 읽다 꼭 그거 같아 좀 더 찾아 보니 니벨룽겐의 노래를 각색한 독일 드라마 지그프리트 1966년 작이었군요.
이걸 일요일 낮 kbs 해외영화걸작선 이런 데서 봐서 기억에 남아요. 독문학 전공자가 아닌 고로 니벨룽겐의 노래는 읽어 보지 않았지만 은근 베오울프와도 비슷. 오페라도 안 좋아하니 바그너 오페라도 들어 본 일 없음.
이거랑 초록이라 같이 생각나는 게 숀 코너리가 녹색의 기사로 나온 영화
https://youtu.be/xbx4KbAlZ6I?si=90gTrP7na7Ip3tee
https://youtu.be/HCjvX7u8cSQ?si=XavSQMLyg0KqDjxy
지그프리트 한글 자막 달린 영상이 있군요
이걸 TV에서 했었나요? 내가 본 건 터미네이터 3의 여자 터미네이터가 브룬힐트로 나온 드라마
에구머니 진짜 로버트 패틴슨이 나왔었네요.--------올리버 리드 마이클 요크면 삼총사랑 사총사 영화로군요. 이거는 한번에 찍고 출연료도 한편 계산으로 줬는데 제작사가 2편으로 나눠 편집해 개봉해서 나중에 배우들과 싸움이 났었지요. 아--40년전 쯤 MBC에서 처음 봤었는데...최애 삼총사 영화에요 정말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