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상영 현장 영상

열기 대단하네요. 지금 어린 팬들 사이에서는 거의 루미(헌트릭스 리더)가 엘사이고 'Golden'이 'Let It Go'에 해당하는 인기라고 하더군요.




싱어롱 관람 후기를 Vlog로 올린 영상입니다. 분위기 좋네요.


    • 회사 동료 딸이 베이비 시팅을 했는데 그 집 아이가 케데헌을 너무 좋아해서 넷플 싱어롱 틀어준거 말고는
      한게 없었다고.. 걍 반복해서 봤데요 ㅎㅎ 
      • 아이들이 집에서 무한반복 재생한다는 썰을 국내에서도 이렇게 들으니 실감이 나네요. ㅋㅋㅋ

    • 왜 한국에선 저런 거 안 하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한국은 심지어 싱어롱 상영 계획도 없지 않나요.


      극장에서 돈 안 벌릴 것 같으면 저렇게 사람 많이 모이는 곳에서 야외 상영회라도 한 번 하면 호응 좋을 것 같은데요.

      • 그러게요. 안그래도 최신 개봉작들로 장사가 안되서 맨날 사골국 재개봉 하는데 이런 트렌드라도 빨리 따라가서 뭐라도 긁어모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CJ가 최근에 채무가 엄청 쌓인다고 하더군요;;

    • 케데헌 3번 봤습니다. ^^  Golden 나오면 울컥해져요. ㅋㅋ

      • 저는 딱 2번 봤는데 OST는 출퇴근 시간에 차에서 즐겨듣고 있습니다. ㅎㅎ

    • 아이고 딸래미들, 흐뭇해라.


      '영원히 깨질 수 없는' 부분을 잘 못 따라 하네요, 이런. 이 구절의 로마자 표기를 빨리 널리 퍼뜨려야 하겠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