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아닌 거니X는

[단독] 최측근 김승희 자녀 학폭 사건 직후‥김건희 교육부 차관에게 전화


2023년 7월 10일과 17일.

당시 초등학생이던 김 전 비서관 자녀가 후배를 학교 화장실로 데려가 때렸습니다.

학교는 두번째 폭행이 이뤄진 이틀 뒤 7월 19일, 긴급조치로 김 전 비서관 자녀에게 출석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날 김 전 비서관의 아내가 돌연 자신의 메신저 프로필 사진을 바꿨습니다.

같은 달 리투아니아 순방에서 찍힌 남편 김 전 비서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초등학교엔 가해 학생 부모의 배경이 대단하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김영호/더불어민주당 의원 (2023년 10월 20일, 국회 교육위 국정감사)] "남편과 대통령이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려놓았으니 카톡을 주고받는 학부모들과 선생님까지 아이의 부모가 누구인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바로 다음날인 7월 20일, 김건희 씨가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오후 4시 17분 장상윤 당시 교육부 차관에게 전화를 건 겁니다.

통화는 8분 48초 동안 이어졌습니다.

아무 권한도 없는 영부인이 교육부 차관에게 이례적으로 직접 연락한 겁니다.

다음날 초등학교 측이 교육지원청에 학폭심의위 개최를 요청했는데, 4주 안에 개최하는 것이 원칙인 심의위는 두달 뒤인 9월 21일에야 열렸습니다.

심의가 밀려있는 학폭 사건이 많다는 이유였습니다.

결국 피해 아동 가족이 요구했던 강제전학 처분은 이뤄지지 않았고 학폭심의위는 가해학생에게 출석정지 10일 처분을 내리는 데 그쳤습니다.

이 학폭심의위를 앞둔 시점에는 김건희 씨와 김 전 비서관의 통화도 늘어났습니다.

두 사람은 2023년 7월부터 9월까지 모두 13차례 통화를 했는데 9번의 통화가 학폭위 직전 한달 사이에 집중돼 있었습니다.

통화 시간을 합치면 30분 가까이 됩니다.

김승희 전 비서관은 김건희 씨와의 통화 내용을 묻는 MBC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장상윤 전 교육부차관은 영부인과의 통화가 자주 있는 일은 아니라는 취지로 김 여사와의 통화 사실은 인정했지만 "통화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고" 김승희 전 비서관 자녀 학폭 사건에 대해선 "전혀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장 전 차관은 학폭심의위 약 두 달 뒤 대통령실 사회수석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https://v.daum.net/v/20250819195509695

활동량으로 치면 어느 축구 선수도 따라 잡을 수가 없어. 불면증있어서 밤새 내내 카톡질 전화질해댔을 듯. 수괴 자는 동안 카톡 답도 얘가 했다지 않음.
전화기없이 못 사는 애가 감방 생활하려니 죽을 맛일 듯.


거니가 서울대 최고경영자 과정에서 만난 김승희도 학력 위조 의혹.끼리끼리 모임.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4377

    • .................대통령 당선되고, 후드티에 쓰레빠 신고 개 끌고 집 앞에 나왔을 때 까지가 너의 리즈였구나...그냥 뭐 헛웃음 납니다. 

      • 해군정 술파티도 빼놓을 수 없죠

        나가요가 아니라 나대요~~~~

        길고양이 돌본다면서 바닥에 사료를 뿌려요? 햇반 그릇이나 마트 포장 곽이라도 챙겨 뒀다 거기에 담아 주는 게 길고양이 돌보는 사람들인데 완전 보여주기식
    • 김건희 "내가 죽어야 남편 살길 열리지 않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65356?sid=001


      연극성 히스테리 성격 장애같은데 저번에도 이재명 죽이고 나도 죽고 이랬다고 하고 그 어미도 감옥 가며 나도 죽고 이랬다니 어미한테서 배운 거인 듯

      거니 지금 가련한 예비 미망인 연기하며 검사 꼬시려는 거 아닌가 싶네요.피의자인 상태로 검사 수괴 꼬셨 듯.

      거니는 자신이 대개 똑똑하고 언변좋다는 망상에 빠져 있음. 나서서 국민들에게 계엄한 이유 설명하면 납득할 거라고 나대는 거 주변이 다 말렸다잖아요. 수괴가 하야하기로 하고 연설문 쓰려는 것도 그럴 리 없다고 거니가 막아 결국 파면됨

    • 나는 왜 이정도밖에 안되는 걸까 괴로워하다가 김건희를 보면 그래 내가 부러워하는 출세한 똑똑한 사람도 속내는 어떨지 몰라 하면서 조금 맘이 가라앉는 느낌. 꼭 이렇게 남의 불행이 내 행복이 되는 결말은 바라지 않는데

      • 저는 Yuji논문에 당당히 박아 놓는 거니도 통일 대통령을 꿈꾸는데 왜 나는 야심없이 살았느냐고 지인한테 푸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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