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플) 비키퍼
비키퍼 봤습니다.

- 빠박이 액션 영화 입니다.
- 싸구려 풍이 그득합니다.
- 목소리도 좋고 액션도 좋은데, 빠박이 아저씨는 왜 거의 전부 싸구려 처럼 보일까요?
- '프랜스포터' 그렇게도 많이 틀어줬었는데, 한 번도 본적이 없고, 그 때부터 B급 편견을 가지긴 했는데..
(스티븐 시걸이 'B급 영화'에 경력을 다 써 보냈는데, 빠박이 아저씨도 그렇게 되겠죠?)
- 무슨 '인도 영화' 보는 줄 알았습니다.
제작비를 적게 들이고 장르 팬들로부터 대략 안정적인 수익을 얻어내서 대박은 못 쳐도 짭짤하게 벌어들인다! 라는 게 이런 영화들 전략이고 제이슨 스테이덤은 딱 그런 스타일 영화들에 최적화된 배우니까요. 보니깐 이 영화도 속편 낸다는 걸 보니 목표를 이룬 듯 합니다. ㅋㅋ
근데 이 영화 포스터를 처음으로 자세히 봤는데... 뭔가 좀 웃기네요. 정말로 꿀벌이 날아다니고, 찾아 보니 주인공 직업이 정말 양봉 업자이고... (물론 다른 뜻이 또 있지만요. ㅋㅋ)
제이슨은 '노는 물'이 B급 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