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 트럼프 2기에 어울리는 영화 (스포일러 없음)
그게 뭐 딱히 콕 찝어서 이 영화로 늙은 백인 남자를 찬양하려고 그런 것까진 아니겠죠. 하하; 그냥 사라져 가는 올드비 찬양을 하고 싶었는데 그 정도 연륜에 그 정도 스타성 지닌 사람들이 거의 다 백인 남자들일 뿐. 인종을 바꿔 후보를 생각해 본다면 덴젤 워싱턴 정도가 가능하려나... 싶네요. 크래신스키가 다음엔 잠수함 영화라도 하나 만들어서 함장님으로 덴젤 워싱턴 캐스팅하면 재밌겠다는 뻘생각을 해 봅니다. ㅋㅋ
말씀하신 부분도 일리가 있지만... 제가 이 영화의 시나리오 방향이 맘에 안들어서 글을 좀 심술궂게 썼네요. ㅋㅋ
자세히 얘기하면 스포일러라서... 나중에 따로 글 써보겠습니다.
실제 영화를 보시면 제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아시게 될 거예요. 찬양은 사실 좀 순화된 표현이라는 것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