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 벌레들도 사랑을 한다, 비참견- 노훈수주의,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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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가 아직도 화제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제대로 본 것 같은데요. 원래 서울에선 잘 안보이는 것 같았는데 은평구에서 편백나무숲 조성사업 때문에 생겼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오늘은 좀 눈에 많이 안띄더군요. 2주정도 본 것 같아요. 내년에는 안보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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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을 잠깐 떠올려 봅니다. 빽햄이 사태의 시작이긴 했으나, 그전에도 조짐이 있었긴 했죠. 그래도 이미지 쇄신 겸 최근 여러 프로모션과 방송출연을 자제하셔서 그런가... 전보다는 비토분위기가 덜하더군요. 최근에는 안성재 쉐프랑 나폴리 맛피아나 에드워드 리한테 음해가 옮겨붙기도 하는 것 같아요(...). 흠... 남의 흉은 안 보는 게 낫긴 하지요. 참견.. 아 이것도 줄여야 되는데. 불썽사나운 모습을 가끔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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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찜통더위입니다... 에어컨을 끌 수가 없네요. 다들 무더위 조심하시기를.
1. 양천구 아니고 은평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