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년간 국내 언론의 행태 프롤로그
내란, 탄핵 정국을 겪는 동안 환율, 경제가 와르르 무너져도 내내 꾹 입 닫고 있다가 민주당 대통령이 새로 취임하자마자 몇시간도 안되어 '물가 고공행진' 기사를 내는 매체와 왠지 시급 4만원 받을 것 같은 댓글;;
시급도 못받을수도요. 쟤네가 리박스쿨이나 그 비슷한 댓글공작세력 일거같네요.
아.. 아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42%가 있었죠...
저는 김어준을 진짜 극혐하는데 사실 김어준을 키워준 건 저런 언론들의 편향이 그 근원이죠...
대안언론으로서 뉴스타파도 잘해주면 좋을텐데요
대다수 언론은 저 국민의힘으로 대표되는 기득권카르텔 범죄집단의 확신범들이고 공범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윤석열을 꼬리자르기로 떨궈내고 몸통을 지킬려고 하겠죠.
조국사태부터 그나마 대부분의 레거시 미디어들이 검찰의 개가 되었던것과 달리 검찰권력에 집중해온 mbc 가
지난 윤석열정권 3년 동안 무사했던 것은 기적이자 큰 행운인거 같습니다.
언론문제와 관련되어 늘 전문가들이 말하는 대안은 비슷합니다.
결국 수용자들이 변해야 한다고요.
조국사태 당시 검찰의 개가 되었던 사람들보다 검찰과 언론의 유착과 결탁의 더러운 수작을 간파하고 비판적으로 본 시민들이 더더 많았다면
문재인 정권의 실세들도 조국일가를 윤석열에게 던져서 갈기갈기 찢어지게 내던지지 못했겠죠.
어제 이것보다 더 웃긴 기사도 봤는데요. '새 정권이 시작됐는데도 주가 안 오름' 이라는 내용의 경제 기사였습니다. 하하. 경제지들은 다 그냥 없어져 버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