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에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리코닝 하는데
8과 비교해 보면 이산의 팀이 아부다비 공항에서 디지털에 굉장히 의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에 비하면 8은 굉장히 아날로그적이고 8,90년 대의 직선적인 액션 영화, 미션 하달을 옛 대우 tv로 재생된 vhs로 받는다는 것도 그렇고요. 7에서 엔티티가 뭘 할 수 있는지 다 보여 줘서 8에서는 엔티티는 사건의 배경으로 빠지고 인간들의 행동에 집중
오늘 저녁에 7차 관람 끝
8이 잠수함 미사일때문에 톰 클랜시 분위기가 난다는 평도 닥터 스트레인지러브에 비교하는 글도 봤네요
가브리엘은 참으로 건치미남이지만 남의 고통을 즐기는 하찮은 놈이라 엔티티가 버린 것도 이해됭
아니 근데 전작도 그렇고 흥행이 좀 부진한데요 탑건으로 번 돈 많이 까먹을 듯?
흥행했으면
막판에는 인디아나 존스 삘도 납디다
여러 번 볼수록 액션에 육질이 느껴진다고 할까요,시간이 가도 낡아 보이지 않을 듯 합니다. 오히려 cg가 몇 년 지나면 지루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