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식빵 의혹 - 경쟁업체 아들이 사가

http://cut.gd/lvPQ (Daum)


뉴스요약

1.CCTV를 확인한 결과 저녁8시에 어린아이가 사간것을 확인.

근데 경쟁업체 제과점의 아들인것으로 밝혀짐.

2.게시물이 빵집에서 500미터 떨어진 PC방에서 올린것으로 추적됨.



인터뷰 할 때 얼굴이랑 손까지 가리고 했죠.

그리고 빵에 들어간 검은색 이물질이 쥐인지 아닌지도 모르겠구요.


    • 으... 다시봐도 토나오는...
    • 안그래도 듀게에서 이런저런 얘기 보고 공정상 어려운일이라는데 어떻게 된거지 궁금했는데
      사실이 어서 밝혀지면 좋겠군요
    • 설마 직접 뭔가를 넣고 구은겁니까...;;; 이번 사건 결론이 좀 빨리 났으면 좋겠어요.
    • 1번이 확실한가요?
      만약 그렇다면 뭐 더 이상 볼 필요도 없는 문제긴 한데요...
      그 경쟁업체는 동네 빵집이겠죠?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그 글 올린 남자와 인터뷰한 인터넷 매체는 어디죠? 혹시 디시뉴스?ㅎ
      어쨌든 남자 신원 확보하고, 빵 실물 처리하기 전에 받아내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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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의 1,2번이 다 맞다면... 아들을 시켜서 빵을 사오고.(영수증 확보-파바 밤식빵이 맞다는 알리바이용.)
      그걸 아버지인 제빵사가 이물질을 첨가하여 식빵을 만들고 인터넷에 올리고,
      그 이후는 어제 인터넷 한 사람은 다 아는 대로 흘러갔다 이건가요?
    • 으하하하.
      그런데 경쟁업체의 조작이라는 것도 참 뭣한게...

      저런건 특정업체에 대한 불신이 아니라
      그 업종 자체에 대한 거부감으로 확산되지 않나요?
      파리바게뜨 뿐 아니라 다른 빵집도 다 피하게 된다고요.
      촉촉한 빵결이 그렇게 혐오스럽게 느껴질 줄 어찌 알았겠어요.
    • 여러모로 미스테리한 사건이네요. 쥐식빵을 구입한 당사자가 하필 디씨인이었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 어디서 보니까 경쟁업체 제과점집 아들이 확실한게 아니라 동네 주민이 cctv보고 "그집 아들인것 같다"라고 말했다는데요. 조사가 좀더 되야할듯.
    • 흠... 식품사고는 이글루스나 아고라에도 많이 올라오질 않나요?
    • 사간 사람이 했든 공정 과정 중에서 직원이 본사에 앙심을 품고(?) 했든간에 이건 누군가의 의도가 개입된 일 같아요.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일부분도 아니고 통으로 저렇게 들어갈 수 있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저렇게 되려면 진짜 쥐빵 만드려고 쥐 하나를 반죽으로 감싸는 개념으로 해야 하지 않나요?
    • 경쟁업체가 맞다면 본인이 장사하다가 남은 빵들도 많을텐데 굳이 아들을 시켜서 다른집 빵을 사오라고 시킨 것도 좀.. 이상하고
      무엇보다 남의 주민번호까지 도용해가면서 디씨에 글을 올렸다는게 -_-;
    • Heima/빵을 사오라고 한건 알리바이용이죠.
      진짜 파바 빵 맞냐고 추궁해서... 영수증을 올렸죠. 진짜 파바꺼라고.

      물론 저 1,2번이 확실하다는 가설하에 나올수 있는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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