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어티 - 미션 임파서블 랭킹

5월 26일 현재, 파이널 레코닝이 한국에서 2주 연속 박스 오피스를 점령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네요.
누적 관객 180만에 1천3백만불 박스 오피스 흥행 수입 기록. 2위 릴로 & 스티치와도 꽤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과는 정반대 현상이군요. 역시 톰 크루즈가 한국에 공을 들일만도 하네요. 
버라어지티 지가 매겨본 미션: 임파서블의 순위입니다.

8위: 미션 임파서블 2 
7위: 미션 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 파트 I
6위: 미션 임파서블 3
5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4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3위: 미션 임파서블 
2위: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1위: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전 개인적으로 폴아웃이 1위입니다. 영화 평론가 이동진님은 3편을 가장 선호한다고 하고..
이 시리즈는 개인에 따라 순위가 상당히 차이가 있을듯하군요. 
많은분들이 2편을 낮게 평가하는데 
저는 맨손으로 암반오르는 오프닝 시퀀스 만큼은 시리즈 최강의 스턴트 아닐까합니다. 
--
추가로 할리우드 리포터 지의 랭킹은 다음과 같아요. 

8위: 미션 임파서블 2 
7위: 미션 임파서블 3
6위: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 
5위: 미션 임파서블 
4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3위: 미션 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 파트 I
2위: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1위: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 반대로 말하면 톰 크루즈의 그 지극정성 한결 같은 팬서비스 덕택에 미션 임파서블이 한국에서 릴로와 스티치를 이기고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누구든 물어 뜯기가 일상인 한국 인터넷 세상에서도 톰 크루즈는 거의 불호 없이 호감인 분위기죠. 그리고 그런 리더님 따라서 제작사와 배우들 측도 한국에 공을 많이 들이는 것 같구요.








      흥행 추이 봐서 곧바로 이런 서비스 영상까지 올리는 걸 보면 (불가능하겠지만) 천만 돌파라도 하면 톰 할배가 한국 와서 63 빌딩을 기어 오르는 퍼포먼스라도... (쿨럭;)



    • 제 개인적인 선호도로 탑2는 필립 시모어 호프먼의 시리즈 최고 빌런이 나왔던 3편과 빌런은 구렸지만 팀웍이 가장 강조된 4편입니다.

    • 저는 3편이 제일 좋았어요. 첫 시작부터 아내를 인질로 잡고 카운트하면서 시선을 쏙 빼놓고, 복선, 반전 다 괜찮은듯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