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혹은 2000년대에 주로 예능쪽에 게스트로 나온 것 같습니다.
간간이 드라마에 조연급으로 출연한 기억도 나구요.
보조개가 유난히 뚜렷했고 싱그러운 눈웃임이 강렬했습니다.
유재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게 기억납니다.
사강 씨와 활동기간이 겹쳤던 것 같습니다.
닮은 연예인은 사강 박사임 유니 최정원 왕빛나 박한별 정솔희 유민 이런 분들로 기억됩니다.
윗분들 중에 박사임 유니 정솔희 세 분이 가장 근접한 이미지 입니다.
서미경 씨도 굉장히 근접한 분 같습니다.
이름이 2자였는지 3자였는지도 아리송 합니다. 흔한 성씨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머리속에 각인된 이미지는 뚜렷한데 설명하기가 난감하네요.
혹시나 아시는 분 계실까요?
단비를 내려 주세요. 너무 답답합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답변입니다.
임성언, 유민 아닙니다. => 임성언 씨는 이미지가 꽤 차이 납니다. 유민 씨는 많이 닮은 사람입니다.
임은경, 채림 아닙니다. => 두 분 다 이미지 차이가 납니다.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저는 한국인의 이름 통계 사이트를 뒤적거리는데 눈이 피로해지고 두통이 계속됩니다.
이게 뭐라고 늪에 빠져서.. (INTP의 저주)
웃을 때 표정이 난감한 개구쟁이 느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