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송 머티리얼리스트 비공식자막 2차예고편, 요즘 들은 걸그룹음악


아직 한국 수입배급사가 안 정해진 것 같군요. A24는 해외배급시 수입가를 워낙 높게 부르는 것으로 유명하고 흥정을 아예 안한다고...(...). 흥정을 시도하면 판매를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CJ가 첫 데뷔작에 의욕적이었는데 노미네이트됐음에도 무관이라서 좀 아쉬웠을 것 같긴 합니다.






24명...이 립싱크를 했다고 또 욕을 먹은 쇼케이스의 그 그룹. 트리플 에스의 신곡입니다. 그룹 특징으로는 6명씩 유닛을 맺기도 하고.. 전원이 24명인데 투표시스템도 있고요. AKB48에서 착안한듯한. 저는 라이징도 그렇고 노래는 잘 듣고 있어요.




로제의 신곡. 영화 F1의 OST 참여 가수들 중 한명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해외진출이 성공적이었다는점에서 의의가 있을 것 같군요.

    • '챌린저스' 각본 쓴 남편과 함께 삼각관계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으신 것 같아요. 이번엔 스타 캐스팅으로 좀 더 대중적인 스타일에 도전하신 것 같은데 다른 것보다 흥행결과가 좋길 바래봅니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사실 노미네이트 자체가 대단한 성과였지 수상 가능성은 없었죠. 다른 것보다 그레타 리 여주 후보 불발이 아쉽더군요. 업계에서 입지가 훨씬 넒어질 기회였는데

    • 트리플에스는 다양한 유닛 활동이 있다지만 요즘 걸그룹들처럼 뭔가 과시하거나 자기주장적인 분위기가 아니라 좀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저도 노래 잘 듣고 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