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신작 예고편


원조 출연진에 '나이브스 아웃: 글래스 어니언'에서 인상적이었던 매들린 클라인 등 신구조화가 나름 좋네요. 전혀 이어질거란 생각을 못한 프랜차이즈라서 일단 반갑긴 합니다.


그런데 2022년판 '스크림'처럼 그냥 1편 제목을 그대로 쓰는 건 좀...

    • 솔직히 개인적으론 원조 1편도 몇몇 배우들 비주얼 구경하는 재미 빼면 그냥 평범한 수준이었던 걸로 기억해서 이게 이렇게 대차게 이어질 시리즈인가... 싶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기왕 나오는 거 잘 뽑혀 나오면 좋겠죠. ㅋㅋ 제니퍼 러브 휴이트는 그래도 종종 사진이라도 보고 새로 뭐 찍었다더라 소식이라도 듣고 살아서 그러려니 하는데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는 매우 반가움과 동시에 당혹스럽군요. 세월이란(...)

      • 진짜 재미가 있었던 동시기 '스크림'에 비해서 이건 진짜 출연진빨로 흥행했던 것 같아요. 속편도 당시 가수로 핫하던 브랜디가 나오네? 정도만 기억나고... 어쨌든 제니퍼 러브 휴잇이랑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가 반갑긴 합니다. 외모에서 느껴지는 세월은 어쩔 수 없지만요;; 사라 미셸 겔러랑은 아직도 같이 잘사는 모양이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5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2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