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파면의 영향

어제는 윤석열 파면 하나로 모든 것을 커버하고도 남는 하루였던 것 같아요.

이미 오전에 하루 일과가 끝났던 거죠.


적절한 대응을 못했던 주식,,또 기다리면 되지,,,머,,

하지만 더 무시무시한 월요일이 기다리고 있고,,,


그냥, 멍하고, 조금 허무해 지기도 하고,,,

여기저기 sns에 좋아요~가 좋아요.(댓글은 지양, )

정치 과몰입, 방구석 정의감이 과했던 건가 싶고,,


티비를 보고, 유튜브 영상을 보고, 밀렸던 복면가왕을 널뛰기 스킵 작전으로 따라붙고,

그냥 멍했던 것 아닌가 싶어요...영화라도 봐놨어야 하는데,,,


오늘은 늦게 일어나고(비가오면 그런거 같아요), 어제와는 달라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밀렸던 영화들도 빨리 진도 나가야겠어요.. 월정액이 아까워서요..

드라마들은 왜 이케 많은지..

    • 비 오는 날 경복궁역 근처 전시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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