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쓰기가 제일 어려운 오늘의 잡담글입니동

오늘 만우절이죠.
만우절이자 1/4분기가 가버렸습니다. 말도 안되죠. 이거야 말로 진짜 거짓말ㅜ
그리고 장국영님의 기일입니다.
오늘 재택근무여서 티비를 계속 틀어 놓고 일했는데 영화 채널에서 그의 영화를 많이 틀어줬습니다. 일하면서 중간중간 봤어요.
장국영님 기일에 로이님이 글을 올리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오늘도 올리실지 기다려 보고요ㅋㅋㅋ(빚쟁이냐)

비29과자가 다시 나오는거 알고 계셨나요? 농심 60주년 기념으로 비29랑 클레오파트라 감자칩(이건 옛날에도 안 먹어봐서 뭔지 모르겠어요)이 나온대서 cu에 갔더니 2+1을 하길래 냉큼 사왔습니다. 친오빠가 이 과자를 엄청 좋아했었어요. 그때 그 맛일까 궁금해서 먹어보니 의외로 비슷합니다. 이빨에 끈적하니 붙는 느낌도요ㅋㅋㅋㅋ 이벤트성말고 꾸준히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gs25에서는 하겐다즈 40%를 한다고 하네요. 내일은 하겐다즈를 사와야겠습니다ㅋㅋㅋ 매일매일 먹거리를 사와서 4일 선고 생방을 보면서 먹부림을 해보겠어요!!!
    • Gs25에서 투다리 김치유부라면 1+1 합니다

      뻥이요가 1+2일 걸요




      만우절이라 뻥이요 ㅋㅋㅋㅋ 




      작년 이 날  저는 사전투표했고 후배한테 돈 빌려 주고 밥 사 줬네요


      1년 지나  그 때 뽑은 지역구 의원은 활동 잘 하고 있고 헌재 기일 선고


      제 부모님 결혼기념일입니다

      • 편의점 행사도 관심이 많아야 잘 누리는거 같아요. 전 늘 사는 것만 사고 제가 주로 가는 곳에는 신상도 별로 안 들여놔서 좀 아쉽습니당
    • B29 어릴 적에 꽤 좋아했는데 돈이 없어서 잘 못 사먹었죠. CU에서 2+1이라니 지금이라도 나가서 냉큼 먹어 봐야겠습니다. ㅋㅋㅋ 정보 감사하구요.




      장국영 시리즈는 올해는 쉽니다. 무슨 영활 볼까나... 했는데 딱히 확 땡기는 게 없다가 문득 눈에 들어 온 전혀 상관 없는 다른 영화를 봐 버리는 바람에요. 하하;


      하지만 고맙게도 쏘맥님께서 자리를 펴 주셨으니(?) 여기에 기생해서 이거나 후딱...








      올리면서 올해는 이걸로 때우겠습니다. ㅋㅋㅋ


      와 근데 이제 벌써 22년이에요. 이게 말이 됩니까...



      • 비29 한봉지 양이 적어서 1.5봉은 먹어야 좋더라구요. 그래서 2+1을 하는지도ㅋㅋㅋ


        아 이 두 배우님들은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걸까요. 덕분에 잘 봤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