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전기영화 공식발표, 출연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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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캐스팅 루머가 돌고 있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실제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원글에 썼듯이 각 멤버들을 주인공으로 총 네 편을 제작한다는데 2028년 4월에 네 편을 연달아 릴레이로 개봉한다네요. 꽤나 실험적인 시도입니다.


존 레논(해리 디킨슨), 폴 매카트니(폴 메스칼), 링고 스타(베리 키오건), 조지 해리슨(조셉 퀸)

The-Beatles-Movie-Cast.jpeg

    • 어울리는 듯 안 어울리는 듯하지만 막상 작품을 보면 다들 넘 잘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2028년이라...그때까진 살겠죠?ㅎㅎ 멀게 느껴지지만 잊고 살다보면 그때 이런 글 썼는데 벌써 그때가 지금입니다, 할지도요. 무척 기대됩니다. 


      (아울러 비틀즈를 몹시 좋아하시던 모 회원 분이 안 보이셔서 다시 걱정이 되네요.)

      • '컴플리트 언노운'을 봐도 굳이 외모가 닮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극장 가치가 위태위태한 시대인데 이런 과감한 시도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Lunagazer님 말씀이신가요? 그러고보니 요새 안 보이시네요. 별 일 아니길 바랍니다.

    • 2028년에 개봉을 하면 ‘아 이거 LadyBird님이 알려주신 그거다’할거 같아요ㅎㅎ

      그저 소박한 소원은 듀게가 그때까지 살아있어주는 것입니다 제발
      • 가느~~~을고 기~~~~~일게 가야죠. ㅋㅋㅋㅋㅋㅋ

    • 폴 매카트니와 링고 스타가 영화 개봉 때까지 건강하게 살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네 편을 만들어 동시 개봉이라니. 비틀즈 정도 되지 않으면 시도해 볼 엄두도 못 낼 계획이긴 한데... 과연 이게 젊은이들에게도 먹힐지가 궁금합니다. 외국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한국 젊은 층의 경우엔 이젠 비틀즈 음악 찾아 듣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아 보이진 않아서요. ㅋㅋ

      • 그래서 일단 젊은 관객층에게 익숙한 떠오르는 배우들을 캐스팅한 것 같기도 해요. 정말 폴, 링고는 그 때까지도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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