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5탄] ‘시수’, ‘반드리카 초특급’
반드리카 초특급같은 오래된 흑백 영화들은 mbc 토욜 오후 일욜 오후에 종종 했었지요 뭔가 mbc특유의 구수한 더빙 대사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반드리카 초특급'은 저도 옛날에 본 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여기저기 있어서 언제 다시 봐야겠습니다.
'시수'는 재미있을 거 같아요. 어쩐지 분통을 대신 풀어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수' 저건 저도 제목이랑 포스터 이미지는 봤는데 게을러서 클릭은 안 해봤지 뭡니까. 바로 찾아서 찜 들어가겠습니다. 설명만 들어도 재밌을 거란 확신이 들어요!! ㅋㅋ
'반드리카 초특급'은 옛날 옛적에 제가 히치콕 시리즈로 보석함(...)에 넣어 둔 작품인데요. 아직도 그걸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최소 2년은 된 것 같은데... 하아. 이렇게 압박 받은 김에 어떻게든! 언젠가는!!(?) 꼭 보고야 말 겁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