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이라니요, 저는 그냥 뉴진스 팬입니다.
...님,,,
당신은 저질이거나 뉴진스 팬은 아닐거에요.
그저 민희진 팬일 뿐이어서 인지부조화가 왔을 뿐이죠.
처음 이슈화 되었을 때에 님은 '민희진 대표님,,,,왜 그랬어요.ㅠㅠ'의 스탠스였습니다.
그후 민희진 인터뷰후 계몽되었죠.
민희진 때문에 뉴진스가 변질되고 있고, 심하게 우스꽝스러워 지고 있는데,
이러한 여론의 변화엔 걱정이 없고, 오로지 민희진만 걱정하네요,
거대 기획사의 횡포라고요.
피프티피프티 사태에세, 소기업이 얼마나 쉽게 이런 위험에 직면하는 지 인지할 수 있습니다.
거대 기획사의 횡포가 아니라 업계 일반의 상식입니다.
거대 기획사에 대항하여 인생을 걸고 싸운다고요? 거기에 왜 자신의 사유물인양 뉴진스를 방패삽나요...
이 방패는 이미 너덜너덜해졌습니다.
저와 당신,,,누가 저질인가요?
밑의 글 보니 지금도 민의 여론전은 진행 중이라 생각함.
인생걸고 대기업 횡포에 맞서는 ㄴㅈㅅ가 왜 ㅇㅇㄹ 매니저는 해고당하게 했대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명품 걸치고 멤버가 나간 국감에 어떤 노동자들은 동료 5명이 죽어서 나온 자리인 거 얼만큼 깨닫고 갔을까요? 그 기사에 부러움의 시선도 있었다 그랬죠
명품광고 찍고 싶다고 어도어 직원 시켜 직접 컨택했다 불법 소지가 있어 ㅎㅇㅂ가 개입, 그 말단 직원 감금됐다고 노동부에 고발했다가 ㅎㅇㅂ 무혐의났죠?
그 저항하는 ㄴㅈㅅ가 저항 연대를 얼만큼 체험하고 느꼈어요? 자기네 언플 수단으로 쓰는 게 아니라?
ㅎㅇㅂ 소속 아이돌들 까 계정 주인 30살 외국인 여자 한국에서 직접 보고 인증샷 남기고 선물 안기고 한 멤버 언니는 그 계정에 좋아요 누르고 나중에 자기 준비곡 표절 인정한 게 저항이었군요. 표절했다고 나가는 수단으로 쓴 ㅇㅇㄹ 얘기 또 법원에서 했다죠.ㅇ ㅇㄹ 과 그 스태프들은 대기업에 종속된 약자 아닌가,왜 아무 연대가 없어요? ㅇㅇㄹ은 인생이 안 걸렸어요?
난 미학적 인간이란 민의 방식이 오히려 극우같음. 미를 추구한다지만 같은 포지션 동료에게 예의 지키거나 연대하는 건 아름답지 않아서 개나 줘 버려 해도 되는 거예요?
성 희롱으로 고발된 남자 부대표한테는 한없이 너그럽던데 그게 미학적 인간이라서요? 피해자한테 욕설 날리는 거 참 아름다움 추구하는 행동이죠
A씨는 이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그는 "민 전 대표의 의혹 제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하이브가 어떤 입장으로 이 사안을 바라보는지는 내 관심 밖"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내게 배후가 있다면, 나를 옆에서 지켜보며 응원했던 어도어 직원들"이라며 "어도어 및 민 전 대표의 역사가 날 응원해 준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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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705642
A씨의 말이 힘이 있네요.
미학적 인간이 어떤 아름다운 역사를 가졌길래 ㅎ ㅇㅂ가 아닌 어도어 직원들이 그 반대편을 응원했을까요
댓글 몇 번 주고받는 님이 저질이면 민은 상종 못 할 인간 아닌지요? 그런데 자꾸 걸그룹 옆에 놔 두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