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17..저는 봉감독의 팬까진 아닌가봐요(스포겠죠)
한국에서 흥행은 일단은 잘 되고 있는 듯 하긴 한데 '기생충' 때처럼 이야기가 막 화제가 되고 그런 건 또 아닌 분위기인 걸로 봐서 전작만큼 대박까진 못 가지 않을까 싶구요. 그렇다면 극장에 가서 보려면 서둘러야 하는 것인가! 싶어서 마음이 급해집니다. ㅋㅋㅋ 이렇게 하루하루 미루다가 결국 놓쳐 버리고 OTT로 본 영화가 하나 가득이라...
저도 극 봉빠라고 생각했는데, 실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