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해크만 부부의 마지막 날들..
결국 그걸로 마무리가 됐나 보군요. 그래도 범죄는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이구나... 싶구요.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내분과 강아지들두요...
저도 첨 올라온 기사만 보고 늙음을 비관한 동반자살.. 정도로 생각하고 울적했었는데 수사 결과를 보니 이거 뭐 도찐개찐으로 맘이 안좋습니다.
좋은 곳에 가셨기를... 나는 어떻게 죽어야하나...아 내가 선택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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