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마은혁 임명 반대 무기한 단식 돌입…"목숨 걸고 하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06236?sid=100
박 의원은 "대한민국 상황이 매우 위중하다고 생각해 당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촉구하는 릴레이 단식을) 안하기로 결정하더라도, 저는 (단식 농성을) 해야겠다 해서 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단식 농성에 동참 의사를 밝힌 의원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직까지 없다"면서도 "오늘, 내일 시간이 흐르면 동참자가 나올 수 있지만 크게 중요하지 않다. 저라도 목숨 걸고 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ㅡ 시민들과의 대화라고 해서 간 사람들이 국힘 비판하니까 셀프 감금하고 경찰 부르고 그 와중에 밥은 꼬박꼬박 배달시켜 먹던데 배달 안 부르는지 감시해야 함. 단식 전에 배달 어플 삭제해라.
얘 죽으면 보궐 선거죠? 부산에서 국힘당 의원 한 명 줄일 수도.
국힘당 애들이 부잣집 애들이라 단식은 말만 들어도 겁나서 못 한답니다.
어떻게 이 당은 밥에 목숨을 걸었나. 수괴부터가 먹는 얘기가 계속 나옴
https://youtu.be/IffWL3oP0kQ?si=I-YdTdXJGWWkUcpZ
헌재 출판 때 급식차 출동
밥 먹으러 헌재 꼬박꼬박 나왔나 봄. 무단퇴근했을 때 구치소 저녁이 열무비빔밥이라 그거 먹으러 갔다는 말도 ㅋㅋㅋㅋ 이제는 좋은 시절 다 갔다.
목숨을 결 결기가 있는 인간이 하나라도 있었으면 지금 그 당이 그 꼴이 되었을까나... 꼭 그게 좋은 건 아니지만 가끔 면도날 처럼 시퍼렇게 칼날이 살아있는 그런 지도자나 선배가 보고 싶군요.
단식 삭발 중에 단식을 택한 게 한동훈이란 말이 있던데 이유야 짐작가죠 ㅋㅋㅋ
민주당도 이재명같이 일상적으로 배고픔을 경험해 본 사람 정도 되어야 단식하자고 나서지 잘 산 집 출신들은 단식 겁낸대요.
경북 자민련,사우론 잔당 소멸되듯 역사 속으로 사라지길. 지 것만 챙기면 이 나라는 어찌 되든 상관없는 놈들.
톨킨의 판타지가 지금 현실과 맞아 보이는데 톨킨도 실제 역사에 기반해 쓴 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