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폴 디렉터스 컷 보고 이런저런
예~전 국내개봉 했을 당시 입소문에 끌려서 봤는데 말씀하신 그런 웅장하고 화려한 건축물들로 가득찬 아름다운 영상미와 아름다운 리 페이스, 얘기를 듣는 귀여운 꼬마 등은 좋았고 지금도 기억나지만 스토리나 이런 건 별로 인상적이지 않았던 것 같아요. 최근 재개봉해서 서브스턴스과 함께 꽤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재감상을 해볼까 싶네요. 이 감독은 제니퍼 로페즈 출연한 '더 셀'도 비주얼 하나는 인정받았었죠.
화면비는 원본이 비스타비전 1.85:1로 나오는데 지금 상영관에서 뭔가 다르게 틀어줬나요?
2. 성격면에서인지 일 자체에 대한 능력면에서인지 모르겠으나 막 사회에 발 들여놓은 지인이 있어서 관심이 가네요. 이오이오 님처럼 마음써 주시면, 살짝 도와도 본인에겐 돌파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네요.
옛날 그 영화의 감독판이 맞는 거였군요. 왜 이 시국에? 라는 호기심이 생기지만... 사실 오리지널도 안 봤어요. ㅋㅋ 말씀대로라면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 같은데 아무래도 저와는 인연이 없는 걸로... (쿨럭;) 전 이제 출근입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