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중계 덕분” CJ ENM, 지난해 매출 5조 돌파

◇2024 프로야구 중계→티빙 유료가입자 전년 대비 33.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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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구자욱이 지난해 10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KIA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가운데 7회말 무사 김헌곤에 이어 연속 타자 홈런을 친 박병호를 향해 환호하고 있다. 대구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미디어 부문 매출은 콘텐츠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잡은 tvN의 선전에 힘입어 2023년 대비 8.8% 증가한 1조 3732억원을 기록했다. 대외 환경 악화로 인한 광고 시장 축소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을 이어갔다.

특히 ‘2024 KBO 리그’ 중계 등 차별화된 콘텐츠 및 광고 요금제(AVOD)로 유료 가입자를 끌어 모은 티빙의 연간 매출은 2023년 대비 33.4% 증가한 4353억원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125900

넷플릭스도 kbo 중계 뛰어든다는 기사가 어제 나왔죠
    • 저도 야구 좋아하긴 합니다만 야구로 저렇게 돈을 많이 벌었을 줄이야!!!

      근데 티빙 중계 컨텐츠는 부정적인 의미로 화제였던거 아니었나요?(하긴 욕하면서도 보는게 야구팬들인지라…)
      • 지금도 검색이나 이런 건 네이버가 나았다는 말이 있어요.

        야구 안 해 본 티 팍팍 내고 인력도 부랴부랴 구하고 라커룸도 찍으려 들어 존중없다는 말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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