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2025년의 30.5/365이(...) 지나가는 중입니다
시간 참 빠르군요. 1/12라고 적으려다가 별 쓰잘데기없는 정확성을... 그런데 1년이 366일인 윤년도 있다는 걸 30대쯔음 알게된. 아무튼 2025년 1월도 끝나갑니다. 이제 새해기분을... 못느끼는 이유들이 많아졌습니다. 부모님집에 있지않고 TV도 안보다 보니...뉴스에 앵커들이 한복을 입거나 하는 모습도 굳이 유튜브를 켜지 않으면 볼일이 없고요. 그러다보니.. 내가 화면을 통해 대체 뭘 인식하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도 가끔 듭니다.
작년 12월에도, 1월에도 어느정도는 달라졌습니다만, 2월에는 더 달라져야 겠어요. 좋은쪽으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