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때문에 설 명절이 불편해"/[단독] 귀성길 시민 항의 쏟아지자…국힘 김상훈 "XXXX들…
https://youtu.be/VchGuxyRdOY?si=zVpIbb7TWVBkjFZz
"내란당 해체하라"
20분 만에 끝
아예 등돌린 시민도 계시고
이것이 여조 지지율 40프로 정당의 위엄
https://www.youtube.com/live/AwJqt9cGz7w?si=LRDGHtunkTGgQKuv
ㅡ 16:50에 한 아주머니가 "윤석열을 지키자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키자는 거야"에 이어지는 시민들 항의
어느 가게에서는 "우리 가게 앞에서 뭐하는 거야. 이건 영업방해야"
[단독] 귀성길 시민 항의 쏟아지자…국힘 김상훈 "XXXX들" [뉴스 한줌]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귀성 인사에서 권 비대위원장은 시종일관 시민들을 향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잘 잘 쉬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권 원내대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을 지지하지 않는 시민들의 항의가 있었다. 시민들은 "내란동조 국민의힘 해체하라", "영업방해가 되니 떠나라", "국민의힘 때문에 설 명절이 편안하지 않다"등의 구호를 연신 외쳤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주변에 기자가 없자 시민들의 항의를 듣고선 혼잣말로 "XXXX들"이라며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생각보다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지 않자 국민의힘 지도부는 시민들이 기차에 오르는 승강장까지 내려가지도 않고 서울역을 떠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86622?sid=100
김상훈 지역구 ㅡ 대구 서구
선거때는 한표만 주세요. ㅂㅅㄷ아. 라고 했을려나요.
총선이 2025년이었으면 좀 달라졌을까요?
저 사장님 양반이시네... 만약 저런 것들이 제 가게 앞에서 저런다면 전 물 뿌려서 내쫓았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