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김성훈, ‘김건희에 맛난 회 준다’ 바다에 가두리 만들어 작살 사냥” 황제경호 논란
박 의원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서울서부지방법원 소요사태 관련 긴급현안질의’에서 “김성훈은 경호처 차장을 하며 폭죽놀이 등 김건희를 행복하게 하려고 별짓을 다 한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진해에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휴가를 갔는데 김건희가 ‘회는 바다에서 작살로 잡은 회가 피가 빠지니까 맛있다’라고 하니 김성훈이 진해에 있는 활어집에 가서 생선을 사서, 가두리에 가두고 바다에서 작살로 잡는 걸 찍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김 차장이) 김건희에게 ‘이게 그 생선입니다’ 하고 보여줬다”며 “그러자 김건희가 ‘역시 우리 경호처는 멋있다’고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김성훈은) 대한민국 대통령과 영부인을 경호한 게 아니라 심기를 경호한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이 언급한 휴가는 2023년 8월 윤 대통령 부부의 여름 휴가인 것으로 보인다. 당시 윤 대통령 부부는 경남 진해 해군기지에서 1박2일, 이어 거제 저도에서 3박4일 휴가를 보냈다. 앞서 추미애 민주당 의원은 김 여사가 해군 함정을 이용해 지인들과 술 파티를 벌였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46504
ㅡ 박지원 긁는 건 알아줘야. 윤거니 감옥가면 진도개 토리 자신이 입양하겠다고 긁음. 진도 완도가 지역구
거니와 김성훈 윤수괴 관계는 꼭 여불위가 주태후 만족시키라고 심은 노애가 생각남게 함
동물 사랑 코스프레하던데 회? 그것도 명태균이 코칭해 준 거라던데
소가죽 산 채로 벗기는 의식한 ㄴ 이니 회도 작살로 잡아 피 빼야 맛있다는 생각할 수 있는 듯
계엄과 내란에 피를 봐야 만족하는 줄리가 배후에 있는 듯
미친 거 같아요. 수사적 표현이 아니라 진짜로요.
제 시선을 끌었던 건 윤이 체포된 날 거니가 변호인들에게 공수처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고 한 대목이었습니다. 이게 이 내외의 법 인식을 보여 주는 거였습니다.나한테 유리하면 법,불리하면 불법.이는 적법한 국가 기관인 검찰에서 일하던 윤의 과거와 완전히 모순된 말을 스스로 하고 있죠.
거니는 검사 갈아타며 동업자와 어머니를 빵으로 계속 보내 봤기 때문에 윤 빵 간 거에 1의 타격도 없음.
윤은 자신으로 인해 폭동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피흘리는 거 즐길 사람임. 윤거니는은나라 주왕 달기와도 비슷.
법원 출두하며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고 한 거 계획된 폭동이라 생각합니다
한동훈 살해 계획만 봐도 윤거니의 잔인무도함이 드러나죠
부부가 동물 애호가인 척 쑈를 하더니 회처먹으려고 작살질을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