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체포전야, 관저앞 실시간 영상을 보는데
윤석열 지지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길바닥에 누워서 소리를 지르는데 경찰들이 그걸 하나하나 뜯어서 잡아 날르며 해산시키는 장면이 나오네요.
저런거 살면서 내가 직접 당하거나 나와 비슷한 분들이 당하는 것만 보다가….
참 오래 살고 볼 일입니다.
그런데 경찰놈들…. 노동자 농민들은 여전히 곤봉으로 후려치며 연행하고 해산 시키더니
내란수괴 범죄자 윤석열 지지자라는 사람들에겐 참 세상 다정하게 곱게 들처메어 해산을 시키네?
역시 나라 꼬라지 참
괜히 견찰이라고 부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