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 '명태균과 왜 멀어졌나' 진술 취재…임기단축 제안하자 "왜 나만 5년 못해!"
그 결과, 명씨가 검찰에서 한 진술을 취재할 수 있었습니다. 윤석열 당시 후보에게 "당선되면 임기 2년 후 개헌을 하라"고 '성공비법'을 제안했단 겁니다. 그러자 윤 대통령이 크게 화를 냈고 이후 연락을 끊으라고 했단 명씨의 주장입니다. 이 과정에서 윤 대통령이 화를 내며 했다며 전한 말도 눈길을 끕니다.
"다른 사람들은 5년씩 하는데 왜 나는 못 하느냐!"
오늘 저녁 6시30분 뉴스룸에서 단독 취재한 내용, 상세히 전해드립니다.
https://v.daum.net/v/20250109170004545
ㅡ 박선원 의원이 윤을 "조바심 독선 안하무인"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