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사히 “尹 폭탄주 20잔 마시고 취하면 여·야 비난”

구체적으로 윤 대통령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 안가 등에서 열린 술자리를 자주 가졌고 삼겹살 등을 안주로 삼아 소맥을 즐겨 마신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은 취하면 야당 인사뿐 아니라 여당 인사들까지 맹비난했다고 한다. 전직 장관은 아사히에 “(계엄령 언급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농담인 줄 알았다”며 “보통은 소주도 맥주도 반 잔 정도 따라 마시는데 대통령은 20잔 정도를 가득 따라 마셨다”고 말했다.

아사히는 “윤 대통령의 술자리는 종종 새벽까지 이어졌다”며 “대통령 전용 시설을 경비하는 담당자들로부터 장시간 근무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나왔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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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사히신문 캡처

또 윤 대통령의 책사 역할을 했다는 한 인사는 윤 대통령이 지지율이 오르지 않고 독선적인 정권 운영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극우 유튜브 방송에 빠져들었다고 증언했다. 해당 인사는 윤 대통령에게 유튜브 외에 주요 언론의 논조에 관심을 기울여 여론의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고 조언했지만 면박을 당했다고 전했다. 그는 “반국가세력이라는 단어는 정치인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어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아사히는 윤 대통령의 독선적 정국 운영에 대한 비판도 담았다. 주변에서 총선에서 승리하려면 당내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조언했으나 윤 대통령은 청년·중도층에 확장성이 있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안철수 국민의힘 의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과 대립했다는 것이다. 전직 장관은 “스스로 자신의 기반을 약화시켰다”고 말했다.

또한 여당 의원은 “(총선 패배 이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난) 윤 대통령이 이 대표에게 술도 마시고 골프도 치자고 말했지만 이후 한 번도 만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다른 의원도 “정치는 대립되는 의견을 조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효율적”이라며 “윤 대통령은 효율성만 생각하는 검사 출신이라 정치를 이해하지 못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김이현 기자(2hyun@kmib.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0322?sid=104


ㅡ 이재명하고는 골프 안 치고 내란공범들이랑은 골프 잘 쳤쥬

소맥 말아 먹었을 때 아사히 먹었나. 윤 수괴 일본 사랑하는데 일본 신문이 이런.

    • 학생 때부터 거의 매일 술을 퍼마셔댔다고 하던데 지금까지 안죽고 살아있는 게 이상할 정도...

      • 9수 하던 중 한 번은 친구들과 술,족발 먹을 생각에 답안지 검토 안 하고 떨어졌다고 ㅋㅋㅋㅋ


        고무 호스로 두들겨 팬 아버지가 자식을 잘 봤음, 공직 관두면 식당하라고. 계엄 해제되고 수육 배달해 먹었다거나 이준석한테 언양식 불고기만 몇 십 분 얘기했다는 거 보면 호프집하면 잘 했을 듯. 계란말이 잘 한다면서요.


        군대도 안 가 총 한 번 들어 본 적 없는 알콜중독 과대망상증 환자와 논문표절녀때문에 온 국민이 내란에 있음
    • 시빌 워에서 그런 말이 나오더라고요. 카다피, 차우세스크 다 덜 된 인간들이었다고.

      차우세스크 부부같은 결말드 좋음
    • 십여년 지난 제 닉이 이렇게 더럽혀(?) 질줄이야!! 소맥은 죄가 없습니다!!!(아니 돈도 많을텐데 위스키나 말아먹지!!)
      • 저는 소시지 맥주인 줄 알았네요
      • 이 고약한 술버릇때문에 재벌들이 접대하는 거 힘들어 했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술 퍼 먹고 오후까지 쳐 자다 가짜 출근 차량 보내고 출근도 늦어 퇴근은 칼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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