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묘호렌게쿄하면 생각나는 인물이
로베르토 바지오
윤 내란수괴 이모가 그 쪽 무당이란 말도 있는데 윤 이전에 로베르토 바지오때문에 알았어요. 바지오가 귀의한 불교가 남묘호렌게쿄라 하고 이게 우리나라와는 다른 계열이 서양에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항공에서 비행기에 델 피에로,토티,바지오 등 이탈리아 인들이 사랑하는 축구 선수의 이름을 붙였을 때 특별히 바지오의 좌석에 남묘호렌게쿄가 붙어 있었다고 합니다.
신자는 아닌 듯 하지만 코트니 러브 인스타에서 이렇게 말하면 복과 평안이 온다,남묘호렌게쿄라고 쓴 게시물을 본 적도 있습니다.

이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에밀리아 페레스 배우 중 한 명이 남묘호렌게쿄라고 했나 봅니다, 38초.
https://youtu.be/PmtsB0mhTl4
전 룸메. 저녁이 되면 잠시 방에서 나가 달라고-기도 한답니다.
외삼촌 중 한 분이 돌아가셨을 때 숙모가 창가학회 쪽이었는데, 장례식에서 다른 종교 쪽 사람들과 충돌이 있어서 개인적으론 그다지 인상이 좋지 않았습니다.
:D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