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피'를 재밌게 봤어요.
영화 월정액을 신청하고 3개월 정도 지났어요...
첫 일주일은 열심히 봤던 것 같아요. 이 열정이 점점 줄어들며 근래 한달 반 정도는 안 본 것 같아요...
끊어 볼까~ 하다가 뭐, 언제든지 끊을 수 있지,,,,라는 마음으로 또 날들이 많이 지났었는데,,,
어떻게 열정을 다시 되살릴까(?,,,요즘엔 티비로도 유튜브를 보고 있으니..)
귀찮은 의지를 동원하여,,,,,가벼운 마음,킬링 타임용으로 액션물을 찾다가,
조폭관련 영화를 클릭,,음 후질 것 같애,,라며 함께본 영화를 클릭...을 반복,,,,뜨거운 피 발견...
사실,, 이영화는 극장에서 봤어요.
경관의 피를 극장에서 보고,,,또 수개월 뒤,,, 뜨거운피,,,,(요즘은 제목이 유사성을 띄네,,,하면서 봤던...)
그 당시엔 못 느꼈는데, 어제 밤엔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차이점은 '뜨거운 피' 디 오리지널,,,,,
한밤중의 감성이었을지도,,,또는 추가된 분량이 영향을 주었을지도,,,모르겠는데,,,
좋은 영화인데, 몰라봤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둘 다 안 봤지만 제목 때문에 한 번 웃고 지나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게 심지어 같은 해에 나온 영화들이라서 더 눈에 띄었던 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