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유라의 살아가는 이야기 또는 요즘 근황 쯤 되겠네요...
관심을 둘 만한 사람은 아니지만, 또는 아니었지만,,,
저절로 알게 될 사람인 것 같아요.
꾸준하게 그 자리를 지키면 자리가 굳어지고 인지도도 생기는 것 같아요.
그쪽 진영의 유명하신 여성분들이 몇 계신데, 정유라도 점점 한자리 굳히고 있어요.
조민의 라이벌자리를 노리던 포지션에서, 이제는 그쪽의 셀럽, 호사가 등의 명칭이 생각나에요.
(수구여신,,,수구요정,,,,이런 것은 왠지 어울리지는 않는 것 같고...)
정우성에 대해 어른으로서(정우성은 미혼) 꾸짖고.
한강에 대해서도 꾸짖고,
2.
탄핵정국에서는 바쁩니다,
꾸짖을 사람도 많고, 혼란과 슬픔에 빠진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어야 해서요...
"너처럼, 지능 낮은"..'최순실 딸' 정유라, 이채연 반말로 맹비난 '논란'[이슈S
https://v.daum.net/v/20241209210724564
정유라는 무지성으로 유명한 것 같은데....
이채연은 일어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이것저것 잘하는 것이 너무 많어...
정유라, 조국 유죄에 "잘가라 국아…난장판 날 생각하니 웃겨 죽겠어"
https://v.daum.net/v/20241212141152089
정유라가 왜 이렇게 조국 가족을 원수 대하듯 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정유라 “어차피 헌재 가면 승리…9년 전 투쟁 본능 꺼내자”
https://v.daum.net/v/20241216065707494
엄마를 감옥 보낸 원수를 응원하는 대인배...인가? 무지성인가?
이 경우는 어떤 단어가 맞는 건가요? '스톡홀룸 증후군'은 아닐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