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동훈 "이번엔 회의장 출석해 탄핵 표결 참여해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오는 14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2차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MBC 취재 결과 한 대표는 오늘 주변에 "다음 표결 때는 우리 당 의원들이 회의장에 출석해 표결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대표가 탄핵 표결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은 처음으로, 단지 소속 의원들의 표결 참여를 막지 않겠다는 소극적인 대응이 아니라 '참여를 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대폭 선회한 겁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이 2월 하야하거나 3월 하야한다는 조기퇴진 방안을 추진했지만, 대통령실은 한 대표 측에게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친한계 중진인 조경태 의원에 이어, 김재섭 의원도 오늘 공개적으로 탄핵 표결에 참여해 찬성표를 던지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naver.me/G38k21m5
    • 단독] 한동훈, 이르면 내일 ‘윤 탄핵 찬성’ 밝힐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21214?sid=100
      • 한똥푸니 맘이 언제 변할 지 어떻게 안답니까? ㅎㅎ

        • 애초에 투표권도 없잖아요 ㅋㅋㅋㅋ?


          별명 생겼어요. 가발거치대에 이어 부침개
    • 신 부총장은 11일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 출연해 "지난 9일 김건희 여사가 친윤 유튜버에게 전화해 '한동훈을 반드시 손봐야 한다'고 했다. 전화를 받은 유튜버가 아는 사람에게 '내가 여사님 전화 받았다'고 자랑했다는 말이 파다하게 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 부총장은 "김건희 여사 팬카페에서 (친한계인) 장동혁 최고위원을 회유하는 공작을 하고 있고, 김민전 최고위원도 한 대표 징계를 요구하는 보수 유튜버 박모 씨와 문자를 주고받았다"며 "위헌 위법한 비상계엄령 발동으로 국민이 충격과 분노에 사로잡혀 있는데 이분들은 완전히 다른 세계에 빠져 한동훈을 쫓아내고 당권 잡아보겠다고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대통령 비상계엄 발동 명분이 반국가세력 척결인데 한동훈을 체포하라고 했으니 대통령 인식 속 한동훈은 반국가세력이고, 친윤들도 한동훈을 무너뜨리고 당권을 다시 가져가려고 하고 있다"며 "친윤들 인식도 계엄령을 발동한 대통령과 다를 바 없다"고 비난했다.




      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20224?
    • 이번주에는 가결 될까요?

      • 될 거 같아요

        윤이 헌재믿고 탄핵가니까 한도 저러는 거고 오세훈도 탄핵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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