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똥푸니가 나라를 내전의 위험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국에 그와 국짐당이 질서있는 퇴진 운운하며 계속 국정운영을 하겠다는 것은
장기 두다가 외통수에 몰려놓고 한 수 물려달라는 꼴입니다.
우선 대다수 국민이 부당한 계엄 사태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고,
야당 쪽도 사활을 건 장기를 두고 있는 건데 물려 줄 리 없단 걸 모른단 말입니까?
졌으면 깨끗이 승복하고 다음 판을 기약해야 합니다.
한똥푸니는 판을 흔들지 말고 승복 선언을 하여 나라를 안정시켜야 합니다.
이 시점에서 한똥푸니와 국짐당이 달성할 수 있는 국정 안정책은 그것뿐 입니다.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대규모 시위로 이어질 건 뻔한데 국정 안정을 무슨 수로 한답니까?
혼란이 길어지면 진짜 쿠데타가 발생하고 내전이 일어납니다.
아무도 책임질 수 없는 사태가 발생하기 전에 한똥푸니와 국짐당은 정신 번쩍 차리기 바랍니다.

    • 그만큼 한동훈도 구리고 윤한테 약점잡힌 게 있나 봅니다
    • 국짐 내부제보에 따르면 이번에 대통령면담할 때 윤석열이로부터 한동훈의 처가 관련건에 대한 (바로 수사에 들어갈 수 있는 문건 정도의) 직접적인 협박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장남천동채널에서 헬마가 얘기하는 걸 보니 며칠내로 관련해서 언론기사로 나올 듯 합니다 

    • '尹 직무 배제 한다더니'...이상민 행안부 장관 사의 표명 후 수용



      행안부 "이 장관 사의 표명에 윤석열 대통령 사의를 수용"


      한동훈 ’윤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배제‘ 약속과 위배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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