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아지를 이해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합리나 상식등을 베이스로 깔고 해석하려고 하기 때문이죠.
'한 사람의 인격'임을 베이스로 깔기 때문인데, 이것 때문에 오류가 생기는 것 같아요.
원래 그런 류의 강아지다~라고 생각하면서도
평상시엔 깜빡하고 기본적으로 인격을 인정하면서 해석하려고 해요...
박근혜는 국정농단으로 탄핵됐죠(윤석열 강아지가 주역)
이 강아지는 전국민이 눈으로 확인한 내란죄 현행범입니다.
전두환, 노태우와 같은 사형이 선고되어야 할 강아지죠.
이 강아지를 인격대우하는 것인지, 또는 자기 이익을 계산한 것인지(유력함),,
탄핵을 방해하려는 사람들도 강아지입니다.
음주자이까 정상참작하자~
정신병이 있는 것 같으니까 정상참작하자~,,,
라는 식의 이유라면 그 위험성도 인정해야 하고, 직무 정지를 위해서도 탄핵해야 합니다.
이 강아지에 대해 조금이라도 이해가 가능할까 해서 몇년전(2020년 2월 24일) 기사를 링크합니다.
(아주 조금이죠, 쪼매난 파우치에서의 쪼매난~~~)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2231664733147
[편집국에서] 윤석열 스타일은 바뀌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