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의 노벨상 시상식이 일주일 남았습니다.
현지에서 모레부터 관련한 여러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하니 이미 출국하셨겠군요.
’소년이 온다‘ 로 노벨문학상 위원회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한강작가님은 지금 어떤 심정일까요?
분노와 슬픔이 교차하는 밤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