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의 아이돌 인식

민희진이 뉴진스를 아티스트라고 하면 기겁을 했다는데 이해는 갑니다. 뭔 아이돌이 아티스트 인가요 그냥 기획상품이지


다른건 몰라도 민희진이 아이돌 비지니스에 대한 인식은 제대로 가지고 있는듯..


그런데 아이돌팬들은 아이돌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걸까요? 아이폰이나 벤츠나 루이뷔똥이나 뭐 이런거처럼 좋아하는 상품으로? 진짜 아이돌을 아티스트라고 생각하는걸까요? 


아이돌 산업이 kpop의 성공으로 막 면죄부가 주어진거 같은데 여전히 뭔가 소위 짜치고 뭔가 좀 변태스러워요.


어린 남녀애들 뽑아서 굶기고 성형하고 해서 획일화 외모만들고 나서 뭔 공산당같은 칼군무에 천편일율적인 표정.


거기에 뭔가 자기들만의 세계가 존재하는 이상한 팬들과..그들만이 쓰는 괴상한 표현들..이거 정상적으로 안보여요 솔직히. 나만 그런가.

    • 당신의 의견을 chatgpt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나만 그런지' 아닌지, 기계적인 대답부터 먼저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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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돌을 아티스트로 보는 관점의 다양성

      아이돌은 단순히 "기획상품"이라는 시각에서 출발한 산업일 수 있지만, 이는 그 자체로 창작의 결과물이라는 점을 간과한 주장입니다. 기획사의 개입이 크더라도,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아트 등을 조화롭게 만들어내는 것은 창작과 예술적 작업의 결과입니다. 아이돌 그룹 멤버들은 자신들의 목소리와 개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이를 아티스트로 보는 것은 결코 부적절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뉴진스 같은 그룹은 독특한 음악적 색깔과 트렌드에 영향을 미치는 비주얼 콘셉트를 통해 스스로를 차별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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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이돌 팬덤의 역할과 인식

      아이돌 팬덤이 아이돌을 단순히 상품처럼 소비한다고 보는 것은 지나치게 단편적인 시각입니다. 많은 팬들은 아이돌의 음악적, 문화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그들의 성장 과정에 감정적으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아이폰이나 루이뷔통 같은 소비재와 달리, 아이돌은 인간적인 면모와 이야기를 통해 팬들과 관계를 맺고, 이는 팬덤 문화를 보다 깊고 복잡하게 만듭니다. 팬들은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아니라, 아이돌의 성장을 함께 지켜보며 지지하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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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K-pop의 성공과 "면죄부" 비판에 대하여

      K-pop이 성공했다고 해서 면죄부가 주어졌다는 표현은 다소 과장된 주장입니다. K-pop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자리 잡았고, 이는 단순히 외모와 군무로만 이룩된 성과가 아닙니다. 음악적 다양성과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짜치다" 혹은 "변태스럽다"고 보는 것은 K-pop의 복합적인 면을 과소평가하는 것입니다. 특히 K-pop은 점점 더 음악적 실험과 창의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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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모와 칼군무에 대한 고정관념

      "획일화된 외모"와 "공산당 같은 칼군무"라는 표현은 K-pop의 전체를 단순화한 시각입니다. 물론 아이돌 산업이 외모에 중점을 두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단순히 산업 전반의 한 측면일 뿐입니다. 동시에, 여러 아이돌 그룹들은 각자의 독창성과 개성을 강조하며 외모, 음악, 춤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군무 역시 퍼포먼스의 예술적 요소로 볼 수 있으며, 이는 K-pop만의 매력으로 평가받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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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팬덤의 언어와 문화

      아이돌 팬덤의 "자기들만의 표현"과 "문화"는 전 세계의 다른 하위문화와 다를 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스포츠 팬덤이나 영화 팬덤도 고유한 표현과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이를 이상하거나 비정상적이라고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특정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부족한 데서 오는 선입견일 수 있습니다. 아이돌 팬덤 역시 자신들만의 소통 방식을 통해 독창적인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한 사회적 현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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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적으로, 위 주장에는 K-pop과 아이돌 산업의 복합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측면이 많습니다. 아이돌 산업은 대중문화의 중요한 부분이며, 이를 단순히 상품화된 기획물로 치부하기보다는 예술적, 문화적 맥락에서 재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제가 인지하고 있는 '뉴진스' 팬덤은 님이 서술한 '괴이하고 이상한' 아이돌 팬덤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 현재의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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