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칼의 날 1회 도입부 9분
https://youtu.be/A9_FpQYuUnM?si=VYypuWMuCJjPn6EP
촬영을 부다페스트, 크로아티아에서 했나 봅니다. 스페인 카디스가 크로아티아고 뮌헨도 비엔나인 거 알아 보는 사람들이 있네요.
크리스 파인 나온 잭 라이언 영화도 유럽 각지라지만 리버풀 이런 데서도 촬영했었죠
자칼의 아내 역은 종이의 집에 나온 여배우
로케이션이랑 CGI어디가 비용이 더 적을까요. 1960년대 영화에 왜 유고슬라비아 촬영이 많나 했더니 당시 티토가 지원을 많이 했다고. 자칼 처갓집은 ....좀 생각이 많이 모자라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