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남은 2024, 하이브의 공수부대 네티즌들(=하마스 취급), 어제 에스파의 무대공연, 유상관 or 노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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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새롭게 살고자 1월 1일 명소에서 일출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별로 달라진게 없는 것 같기도. 생각은 좀 달라졌어요. 그런데 얼마 전 나는 솔로의 남자출연자가 의도는 자기생각일 뿐이고, 사람들은 행동으로 판단한다고 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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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팔레스타인의 무장단체 정도로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걸그룹 관련 커뮤니티에서 하이브의 악성팬덤을 그렇게 부르더군요... 뉴진스만이 아니라, 자사돌이었던 프로미스나인, 타회사인 아이브나 에스파한테도 악담을 멈추질 않는다고... 그리 썩 마음에 드는 비유는 아닙니다만 그들이 자신의 행동을 알긴 하려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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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가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본상 3관왕을 했군요. 올해가 소녀시대 Gee 이후 SM 걸그룹으로선 최대히트같습니다. 레드벨벳 슬기의 유튜브에 나온 윈터말로는 자신들도 소녀시대처럼 막대사탕 흔들줄 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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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연예뉴스는 분명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관심거리지요. 하지만 자기 자신과 정말 관련된 일은 아닙니다. 자신의 관심사는 자신이 관여해야 할 것들과 실은 별 상관관계가 없음에도 우린 너무 쉽게 이야기한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요. 그런 버릇이 남에대해서도 쉽게 생각하고 함부로 말하게 되는게 아닐까...
2. 극성팬덤은 Ctrl+C, V수준으로 다 똑같죠. 뉴진스팬덤도 아일릿과 르세라핌에 대한 맹공을 멈추지 않은건 마찬가지니까요.
자사돌이나 타사돌이나 좋을때나 자매고 친구지 수틀리면 총공퍼붓는거죠. 새삼스러운 일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