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95
2번 장면 기억나요 ㅎㅎ 원본 영화도 아주 좋아합니다.

6번까지 보고도 전혀 몰랐어요. 제목은 근데 익숙하군요. 아마 여배우때문에 검색해 본 모양입니다.
클립만 본 거지만 어쩐지 좀 분위기가 다른 영화들이랑은 많이 다르네요. 갑자기 호기심이 생깁니다.
프레임드 꽝이고요 플릭클은 4번..충격입니다 ㅎㅎㅎㅎ 에효...2번의 요란한 의상을 못 알아보다니...
2번님이 빌런인가봐요. 검색해봤더니 생각보다 대단한 영화였더군요.
프레임드를 6번까지 가다니 치욕이네요. 극장에서 보면서 울었던 영화인데(...)
플릭클은... 대체 이 시리즈 이제 몇 개 남았나요? ㅋㅋㅋㅋㅋㅋ 정답 보고 아무리 그래도 이번엔 심하게 못 알아봤네... 했더니 비운의 그 배우님 작품이었군요. 이젠 정말 그만 나와도 될 것 같은데!! ㅋㅋㅋ
플리클 영화는 유명한 감독들이 추천도하고 그랬다나봐요. 너무 궁금해졌는데 볼 길이 막막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