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타치오 카다이프 초콜릿/Kendrick Lamar - GNX
실제 두바이 초콜릿에 비하면 편의점 것은 맛이 없고 가격도 쎄서 사 먹을 생각은 안 하다가 맨날 가는 gs25에서 늘 잘 보이는 위치에다 1+1이라 사 먹었어요
길게 쓸 능력은 없고 카다이프? 그 국수같은 게 씹히는 게 좀 달랐고 피스타치오 맛도 별로 없고 그냥 시중 초콜릿
1+1이지만 5500원이나 하고 오늘이 마지막 날. 재구매 의사없음
피스타치오 유행으로 해태에서 홈런볼도 피스타치오 맛 내놨던데 피스타치오 맛이 아주 엶게 나고 흔한 홈런볼
그간 편의점에서 사서 맛있었던 건 서울우유 마이픽 초코링 1+1, 이건 플레인이 딸기보다 나음. 오뚜기 스위트콘 나초, 매일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Gs25 요아정은 가격에 비해 별 거 없었습니다
흑백요리사 명란감자샐러드 ㅡ 명란향과 명란맛이 아주 조금 느껴지고 흔한 편의점 감자 샐러드. 2500원인데 이보다는 1900원에 파는 감자 샐러드가 더 가성비 좋음
저번 흑백요리사 케이크 두 종 먹고 짧은 글 썼는데 gs25에서 흑백요리사 붙은 건 재구매의사없어요. 인기에 편승한 제품. 저야 마케팅에 낚였지만 케이크와 감자 샐먹고 싶을 때 산 거라 아주 손해는 아님
투다리 김치유부우동/편스토랑 감자탕 라면 ㅡ 한 번 먹고 재구매 의사없음.둘 다 2000원이라 컵라면치고도 비쌈.
성수 크림치즈 베이글도 한 번 먹고 끝
Gs25에 닭가슴살 한 컵 샐러드 맛없음. 그러고도 두 번 구입
가끔 먹는 것 ㅡ 오뚜기 떡국/알찬한끼/콘치즈 주먹밥/도시락 중에 스파게티/오뚜기 순후추 돼지국밥&미역국밥(이건 1+1으로)/닭
https://youtu.be/8sfLudpdZPU?si=Fa7zziqfGz5vTLyi
어제 공개
조 버든 팟캐스트에서 라마가 9월에 발표한 watch the party die와 같이 들으라고 하더군요. 그 때 디디 감옥 간 때
켄드릭 라마 vs 드레이크는 얼마 전 타이슨 vs 폴에 버금가지 않을까요. 스포티파이가 라마 드레이크를 watch the competition 이라고 띄운 거에도 드러나고요
오오 다인님 이글루스 없어진 이후로 근황이 궁금했는데 살아계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