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 이거..
얼마전까지만 해도 변변한 자동차 브랜드도 없고 하청 조립만 하던 나라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말이죠.
byd는 이제 리딩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등극을 앞두고 있습니다.
중국 자동차 시장규모가 이미 미국과 유럽을 합친 규모이고 내수의 2배이상의 생산능력 보유..
미국이 주장하는 중국 국가주도 불공정 무역이라는데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면이 있습니다.
반도체 기술도 우리나라 턱밑을 따라 왔다는데,
국내 뉴스를 보니 롯데 그룹 부도 위기도 중국의 케미컬 산업 영향이 크다고 하더라구요.
인구는 줄고 부동산 만 오르는 우리나라.. 미래가 넘 어두워 보입니다.

무시무시한 인구 + 애국주의 + 배째라 자국 시장 우선 정책의 결합으로 어마어마하게 성장 중인데... 미국이야 어떻게든 견제도 하고 갈구기도 하면서 길을 찾는다지만 한국 같은 나라는 양쪽에 끼어서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참 죽을 맛인 상황이죠. ㅋㅋ 이게 앞으로도 내내 이어질 거라는 게 참 난감한 일입니다. 한국 입장에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