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조던에 대해
마이클 조던 대단한 사람입니다
농구는 일이에요
근데 계약서에 이런 걸 썼다고 합니다
농구가 좋아서 몇게임 더 뛸 수도 있다
서장훈은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을 싫어한다고 하지만
마이클 조던의 저 말은 즐기니까 할 수 있는 말이죠
맞는 것 같기는 합니다
즐기는 자는 이길 수 없다
유명인은 유명세를 즐기는 자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사람은 다들 자신이 좋아하는 걸 남도 좋아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어쩔 수 없어요 공감은 본능이라 지능 아니고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자신의 직업을 즐긴다는 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직업을 즐기고 있지만 그에 상응하는 댓가라든가 기회가, 안즐기는 사람보다 많지는 않은것- 적은것 같아요. 물론 해당하는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