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후...다섯살 훈이...

좋겠어요..부자들이 지지해주니...

환경운동연합 창립멤버로 참여했었던 과거는..중랑천과 한강에 배를 띄우려는 의지로 사라진거겠지요..

한나라당에 들어가면서..뭐...그렇게...


서울특별시의 가운데 부근 어딘가 지하보도에서 처절한 낙서를 본 기억이 있어요...'다섯살 훈이는 나쁜놈'이라는...

오명박이라는 다섯배 더 무서운 가카포스로 욕 먹는걸 몇몇 게시판에서 보기도 했어요..


쪽수로 보면...가진자를 위한 정책, 거품 키우는 정책을 해야겠지만...

지역으로 보면... 구청장들과 힘겨운 투쟁을 해야할거에요...

명숙이 누님의 파워에 살짝 쫄기도 했지만...오히려 그래서 더 미쳐버리겠다고 다섯살 훈이는 웃었어요..


둘메가 전임은 셔블콤퓨터 달린 불도저를 타고 하느님의 포스로, 우리 다섯살 훈이는 법의 이름과 말발의 광인정신으로 서울시를 이끌꺼래요..

잘 지켜봐야만 해요...짜증나지만...





    • 울먹울먹하며 반성했는데 자고 일어나면 말짱 도루묵
    • 5명박은 2명박의 2.5배... 죄송합니다^^;
    • 측근의 말을 들어보면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바보라고 하더군요. 주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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