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y of Jackal
1974 작카르의 날
1977 재코올의 날
1981 재코올의 날
1990 재콜의 날
1992 자칼의 날
이후로 계속 자칼의 날로 번역서 제목 고정
이번 드라마는 자칼을 쫓는 mi6 요원이 흑인 여성
재코올까지는 기억이 납니다만 작카르는 처음 듣습니다/
일본어 제목 번역한 걸까요?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도 영향 하에 있겠죠.
원작에서도 뭔 말인지 못알아듣는 장면이 나오지요 ㅎㅎ 자칼이 처음 프랑스 의뢰인들을 만나 영어로 대화했었나....? 문밖에서 우연히 들은 사람은 프랑스 인이고...프랑스 정보부에서 잡아다 고문하며 정보를 말하라 하니 자카르인지 샤카르인지..귀에 들린 대로 말하는 장면
여기서는 독일어,스페인 어가 나옵니다.그리고 자막이 나오고요. 에디 레드메인이 독일 어 코치와 일했다고 합니다.
탐 크루즈의 미임파에서 아날로그적 요소가 강조되듯 여기서도 변장,사격같은 아날로그가.
영국 sky제작인데 sky드라마는 또 나름 sky 드라마스럽다싶은 게 있어요, bbc것들과는 좀 다름
제작자 이름이 크리스토퍼 홀이라 피터 홀 아들인가 했더니 맞습니다. 레베카 홀과는 어머니가 다른 혈육
여기서는 드 골이 아니라 테크 재벌 암살
여성 요원을 가정과 일 사이에 끼어 있는 캐릭터로 만들고 쫓고 쫓기는 관계에 있는 재칼도 가정있는 걸로 만들어 거울 대칭적. 심지어 게이 요소도 있는 듯? 에디 레드메인 캐스팅부터가 좀. 레드메인 이성애자를 연기하는 어색하게도 느껴짐.연기해도 연기하는 티가 난다 해야 하나.
원작 소설과 진네만 영화를 다시 보든가 해야겠네요. 지금까지는 흔한 제이슨 본 아류작에서 크게 안 벗어남. 그걸 "업데이트"라 주장한다면 할 말 없음.
그냥 자칼 이름만 가져다 쓴 완전히 다른 작품인가요 마이클 패스밴더 킬러를 보며 자칼을 떠올렸는데 밋밋하고 재미가 없었어요. 리플리 소설을 읽고 있다가 이 게시물 때문에 자칼을 떠올려보니 옛날에는 참 어수룩해서 악당 짓 해먹기 쉬웠겠다 생각도 들고요. 반면에 수사하는 측에서도 옛날에는 납치 고문 막무가네 도청 등등 막가파로 수사하기 편했겠는데??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로그 메일은 2016년부터 떡밥인데 언제 나오려나요. 영화는 암살 시도가 앞부분에 그치고 도망치는 게 주요 내용인데 원작은 다른가요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kbs 더빙판을 처음 본 게 정말 오래 전 일인데....생각해보니 조용히 숨어 있는데는 고양이가 좋은 친구군요 개들은 참 부산스럽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