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를 탔는데 에어컨을 트네요
11월 하고도 중순에...
아침에 나갈땐 추워서 따뜻하게 입어야하는데 낮에 조금만 걸어다니다보면 땀이 나려고 합니다;;; 옷 코디하기 참 까다로운 날씨가 너무 오래 이어지네요.
가을 말고 여름과 겨울의 애매한 중간단계를 뜻하는 말을 새로 만들어야할 것 같아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