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느가족> 질문있습니다.
키키 키린의 할머니는 아키 할아버지의 전 부인이었고, 아키의 아빠는 새 부인사이의 아들같아요. 아키는 가족과 사이가 좋지 않은 걸로 압니다. 그래서 이름도 여동생 이름으로. 여동생이 싫은지 친가족이 아닌지는 안나왔어요. 키키 키린의 맡은 할머니는 남편이 거짓말로 둘러댄다는 걸 알고도 모른 척 감아준 것 같고요.
할머니가 아키에게 말하지 않았기에 취조될 때까지 그 사실을 몰랐죠. 안도 사쿠라가 맡은 엄마와 아빠(릴리 프랑키)도 실은 전남편을 죽인 그런 사이였다는 걸.(매장을 또하게 됐다는 이야기가 나오죠)
아키는 할머니가 자기 가족과 어떤 관계인지까지는 알았지만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돈을 받아갔다는 걸 취조할때 처음 알았던 것 아니었나요? 본지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