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74

https://framed.wtf/


1번 통과예요. 저는 이 단어가 어느 주의 표어인 줄도 알고 있습니다. 후후

이 장르에서 제 올타임베스트 5안에 드는 영화예요. 


img.png



https://flickle.app/


꽝입니다. 듣도보도 못한 영화네요 ㅎㅎ

    • 꽝꽝입니다. 프레임드는 제목은 아는 영화네요

      • 엄청 재밌는 영화예요!!

    • 플릭클은 정말 아예 첨 들어보구요. 프레임드는 첫 짤 보고 아! 아는 영환데!!! 하고 안타깝게 넘기다가 4번에서 주인공 보고 반성 참회의 맘으로 통과했습니다. ㅋㅋ 저도 정말 좋게 본 영화인데 다시 보질 않았네요... ㅠㅜ
      • 여러 번 다시 봐도 재밌더라고요. 배우들이 참 찰떡같이 캐릭터와 잘 어울립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