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아일릿, 에스파의 신곡 뮤비들, 그리고...
아파트는 기존 YG스타일을 많이 벗어난듯해서 의외였습니다. 오프닝부터 내가 제일 잘나가 식의 나르시시즘이 사라져서 흥미로운...
아일릿 신곡은 첫 데뷔곡만큼 임팩트는 없는 듯하군요.
에스파는 대놓고 세트구현해서 했는데, 의외로 준수합니다.
그리고...
광야는 살아있다...
아파트는 해외 소속사 (?)인 아틀랜틱 레코즈 제작이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같은 회사 소속인 브루노 마스와 콜라보도 가능했다고 하고.